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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함안고, 서울대 4명 등 수도권 대학 51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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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2-2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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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고, 서울대 4명 등 수도권 대학 51명 합격


전국단위 자율학교 중 2023학년도 4년제 대학 진학률 7위 차지


중학교 석차 백분율로 선발, 관내/관외 관내 60%, 관외 40%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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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고등학교는 2024년 대학입시 최종 합격자 결과를 발표했다.


함안고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경기지역 51명, 교육대학 4명, 사관학교 1명, 의과대학 1명, 주요지방 국립대 50 등이다.


함안고는 함안군이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이라는 정책목표로 지속적으로 지원한 결과 지역 명문으로써의 명성을 유지해 오고있다.


이번 입시 결과를 세부적으로 보면 서울·경기지역에는 51명이 합격했다. 서울대 4명, 연세대 1명, 고려대 8명, 성균관대(의예과) 1명, 한양대 4명, 서강대 1명, 중앙대 8명, 경희대 4명, 한국외대 5명, 동국대 2명, 건국대 2명, 이화여대 2명, 홍익대 1명, 단국대 2명, 국민대 1명, 아주대 1명, 인하대 1명, 세종대 1명, 성신여대 1명. 명지대 1명 등이다.


또한, 의과대학(성균관대 의대) 1명과 특수목적대인 공군사관학교 1명의 합격자도 배출했다.


부산교대 1명, 진주교대 1명, 전주교대 1명, 청주교대 1명 등 4명의 교육대 합격자를 배출했다.


주요 지방국립대에도 5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부산대 11명 경북대 4명 부경대 6명 경상대 23명 창원대 4명 한국해양대 2명이 합격했다.


함안고는 전국단위 자율학교로 이는 전국 자사고와 마찬가지로 전국단위 선발권을 지녔지만 ‘일반고’에 해당된다. 


학교 운영에 자율성을 가질 수 있다는 점도 자사고와 동일 하지만, 일반고 유형에 해당하는 자율학교는 자사고에 비해 훨씬 저렴한 학비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전국단위 자율학교는 지역적으로 불리한 위치에서도 교육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농어촌 공교육의 롤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함안고는 전국단위 자율학교 가운데 2023학년(2023년 2월 졸업생 기준) 4년제 대학 진학률 7위를 차지했다. 


2024학년도 함안고등학교 신입생 전형 요강에 따르면 중학교 석차 백분율로 선발하며 관내/관외 선발 비율은 관내 60%, 관외 40% 비율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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